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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신문기사에서 보듯이 협박을 일삼는 변호인단 때문입니다.
[신문기사 일부 발췌]
최종림 소설가는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100% 도용한 사건은 처음 본다”면서 “변호인들이 나에게 여러 가지 협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난한 출판사와 나에게 편지를 보내 책을 서점에서 수거하지 않으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하고 재판에서 지면 3000만원 정도에 이르는 자기들 재판비용도 물어내야 한다고 했다”면서 “또 사람들을 샀는지 SNS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동원돼 내 인격을 걸레수준으로 모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종림 소설가는 “우리 법원에만 고소해서 될 일이 아닌 것 같아 유네스코와 세계저작권협회에도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면서 “그동안 작가들이 한국법원에서 이긴 적이 한번도 없는데 민사고소 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입법부, 대통령에게도 피를 토하는 심정의 글과 자료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암살 측이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을 언급하며 “작품을 훔쳐간 사람들이 형사고소까지 하는 상황에서 우리 법원에만 고소해서는 될 일이 아닌 것 같다.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법원을 못 믿어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면 할 말이 없다”면서 “제출된 증거로 양쪽 주장을 판단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인을 향해 “불필요한 얘기는 하지 말라”고 말했고 이에 변호인 측이 해명하려 하자 다시 한번 “상대방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 공연히 괜한 말 하지 말라는 얘기”라고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