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3 13:53
사이코 운전자 많다.고속도로 환각약물자 죽음장난운전 조심...(교통당국 필독요)
 글쓴이 : 최종림
조회 : 5,868  

이것 큰일났다.
사이코,약물복용 운전자 한가한 도로에서
일반 운전자를 노린다.

 옛날 터어키의 오지 여행 때 외진 고속 도로에서 20톤 터럭이
뒤따라오며 서서히 내 차를 오른쪽 갓길로 밀어 붙이기에 화들짝 놀라며
피해 나왔더니 한 십분후에 다시 그러는 것이 아닌가.

나는 순간 터어키에서 못된 터럭운전자들이 관광객 차를 그런씩으로 길 가로
몰아 부쳐 차가 길 밖으로 굴러 떨어지면 그 관광객 승용차의 운전자 귀중품을
털어 간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었다.
나는 아차 하고 바싹 정신을 차리고 놈이 다시가까이 왔을때 급정거를
하는 척하며 차를 360도 스핀턴을 한번 해 보였더니 기급을 하고
지 차를 휘청대더니 뒤에 붙은 트레일러가 길 밖으로 날아가는 것이 보였다.
나는 그날 겁이나 성경의 도시 에베소스까지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이스탄불로
돌아 와 버린 쓴 기억이 있다.
혹시 오지의 해외 여행중 여러분은 항상 그런 강도들의 해곶이를 조심바란다.

그런데 나는 그 이야기를 하려 이 포스팅을 한 것이 아니다.
또한 나는 오늘 휴가철 가족과 떠난 길에서 사람들 보란듯 그걸
내어 놓고 오줌을 누는 변태 남자넘들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 사이코들이나 환각 약물 복용자들이 순진한 일반 운전자들의
생명을 두고 위험행각을 장난으로 벌리는 우리나라 일을 말하고자 한다.
우리 주위에는 정신병원을 가지 않아도 되는 정신 병자가 넘치도록
많은 것을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맑은 정신으로도 위험한 차를 가지고 도로로 나와 있다.
한가한 길에서 내 차를 이유없이 갓길(언덕)로 밀어 부치며
즐기듯 귀신처럼 웃고 가는 운전자를 며칠전 보았다.
아마 내가 초보운전자 였으면 꼼작없이 길 밖으로 밀려 나가버렸을 것이다.

여러분은 그런 운전자에 당한 경험이 없는지...?
본 경험이 없는지 묻고 싶다. 그래서 택시를 두번타면서 기사님께
물어 봤더니 두 분다 그런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하하 운전하다 보면 그런 넘 많아요.조심해야 합니다..."
기사님들의 말대로 실제 길에 그런 병적 운전자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아직 경험이 없는 동지들은 요주의 해야겠다.
OO길을 가는 데 나를 쓰윽 한번 쳐다 보고는 몇번 고개를 끄덕이더니
천천히 내 차쪽으로 붙어, 오른쪽으로 밀려나 주었더니 자꾸 좁게 붙여
더 밀어 오는 것이 아닌가?

나는 급정거를 하며 차에서 내렸더니 놈은 쏜 살같이 도망해 버렸다.
나는 왜 그 운전자를 쫒아기지 않았는 것을 잘 한일인지 아닌지 아직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만나면 반드시 끝까지 추적하여 그 사람을 잡아
교통 당국에 증거를 제시하며 이제 우리 교통공무원도 이런 사람을
처벌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 할 일이다.
왜 우리 운전자들의 훈방해도 좋을 실수는 과하게 죄를 물리는 공무원들이 사이코(변태정신병자)들,약물중독자들에게는 처벌이 없는가?
나는 확신한다.그들이 무식해서 아니면 처벌하기 골치 아파서 아니하고
있는 것으로 믿을 수 밖에 없다.
그들은 술 마신 운전자이상의 죄 인것은 처벌을 과연 않하고 있을까?
처벌규정은 법에 있지만 통상 아니하고 있다가 맞는 말이란다.

멀쩡한 시골 한가한 길을 가다 길 밖으로 나가 떨어져 죽는
우리 운전자가 1년에 500건이 넘는다.
과연 그 아까운 운전동지의 바보같은 죽음을 정말 아무런 방해차없이
지 혼자 무단히 언덕으로 떨어진 것일까를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심리학자나 앙드레 지드의말을 빌리면 이유없이 살해하고픈 충동본능이
생활이 힘들어 지면 정상인에게도 생긴다고 한다.
그런 본능은 사이코(변태성 정신병자)나 환각약물 중독자에게는 더
심해진다고 한다.
      

그러면 교통 정책,관리 공무원들은 음주 운전이상의 과한 벌로
이 변태,약물중독자들을 색출하는 방법을 찾아 무고한 일반 운전자들을
시급히 보호해야 할 것이다.
일리터에 몇백원하는 기름값을 이천원넘게 세금으로 물고,도로세 자동차세....수십까지 세금을 물게하여 살아가는 공무원 여러분 귀담아들을
일이다.
길에 나오는 변태 정신병환자,환각 약물 복용후 드라이브 겁없이 즐기는
예비 살인자들을 속히 길에서 솎아내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