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3 13:24
대체! 정부가 운전자에게 언제까지 이럴겁니까?
 글쓴이 : 최종림
조회 : 5,193  
 

대체,정부가 운전자에게 언제까지 이럴겁니까?

조사해 보니 우리 한국에, 대학에서 가르치는 자동차 관련
교수가 몇백명이나 됩니다.
자동차를 잘 만들어 우리에게 파는 회사의 전문 직원도
수만명이 됩니다.
그런데 그 위험한 속도의 자동차를 사용하는 우리에게는 단지
운전을 몇주의 그야말로 유치원 이하의 한글 ㄱ ㄴ ㄷ...알파벹
가르치는 정도의 말도 안되는 그것만 가르치고 운전면허와 함께
길로 나서게 하는 어리석음의 연유는 대체 무었입니까?
 
5년,10년 운전한 사람도 어렵사리 험한 숙련 기술인 것을...
운전은 물리 학문으로 그 안전기술은 국민들에게 켐페인하고
돈을 들여 공적 교육으로 평생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을
그 똑똑한 한국인 엘리트 단체인 우리 정부와 수십만 교육자와
교통 자동차 관련 공무원들이 매일 처참한 광경을 보면서도
죽음에 도통한 부처님처럼 그 문제만은 모른척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하고 차이가 없는 구미 선진국은 운전면허 교육
끝난 운전자도 정부와 각계 각층 시민운동 단체가 계속 향학적
안전 기술과 규칙을 가르치고 교육하는데 엄청난 정성을 쏟는데
반해 이 나라는 어떤 이유에서건 공무원들이 전문 공청회도 없이
운전면허도 시민들 돈 덜 들게,시간 아끼게 더 짧게 해준단다.
 
그로 인해 일어나는 억울한,다치고 불행해 지는 비용은요...?!
제가 며칠간 다음 네이브 여러분께 이리하라고 설명드린 사각지대
,수막현상 비상처리,정석추월법을, 수십년 경력운전자도 그런 말
처음 듣는다는...바보같은 제가 대한민국 처음 이런 이야기 한
것이랍니다. 이렇게 박사가 많은 나라에 ...말도 아닙니다.
 
항상 조심하라고만 했지 한번도 전문적 교육자가 그걸 가르치는
국민 교육기관이 없었답니다.말이됩니까? 또 얼마나 많은 우리
운전동지들이 그 동안 쉬운 기술을 몰라 죽어 갔겠습니까?
운전의 절대 위험상황은 아무리 조심해도 닥칩니다.그때는
증명된 쉽고, 반드시 가르쳐야 할 비상처리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급히 선진국으로 도약하면서 각분야에
절룸발이식 못 챙긴 허술함이 있다 하더라도 이 엄청난 인구의
자동차 사고 분야는 대 국민적,정부적 생각의 전환이 있으야
한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로, 교통으로 월급 타고 잘 먹고 사는 수천명의 이 나라
대학교수와 교통 관련 공무원들은 왜 운전에 관한 한 아무 말도
않하고 있는가 묻고 싶다.(그들은 자동차,도로,교통 그런 것
만으로 아는척 살았지 정녕 국민들이 그것을 사용하며 사는 운전,
그것에 대하여서는 한명도 전문 교육을 받은 사람을 아직 보지
못 했습니다.우리의 도로교통 지도자들이 운전 전문인이 아직
한명 없음을 한탄해 하고,놀랍습니다.하기야 저는 천한 운전을
배웠으니 자동차 교수나 고위 교통 공무원 되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나라에서...물론,나 자신 그걸 원하지도 않았고요.)
 
같은 길목에서 일년에 수십번 사고가 나 우리들 운전자가 죽어도
그 돈 받고 용역 연구 좋아하는 교수들과 정부 공무원들은 대체
왜 아무 소리 않하는가를 이 블로그에 답변 바란다.
 
서울 춘천간 국도 만들면서 아름다운 강위로,콘크리트 길만들어
바람 불면 차가 흔들리고,사고나면 우리 운전자가 강속으로
떨어져야만 하는 전국에 그런 엉터리 용역을 맡았던 교통
전문인들과 공무원들에게 아무도 아직 항변하지 않고 있는
우리 운전자들을 끝까지 바보 취급 할 것인지도 묻고 싶다.
 
하루빨리 선진국 길목에 있는 여러 교통 분야의 여러분들이,
엄천난 세금을 물고 교통을 소비하고 있는 우리 운전자들의
억울한 이야기를 내 식구 이야기처럼 좀 들어주 길 바랍니다.
 
우리는 죽고, 다치는 교통사고만 당하면 무조건 운전자 잘못으로
몰고 가는 지금의 여러분 편리 행정에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부터 우리한테만 무조건 물리지 말고, 잘못된
교통 시설때문에 일어난 사고는 당국도 물어내야 합니다.잘못 된
교통 시설을 만들어 방치한 단체나 공무원도 재판받아야 하구요.
 
"도로가 나쁘서,교통시설이 불량해서 우리가 당하는 그 많은
교통사고를 언제까지 우리 운전자 탓으로 죄를 줄래요?"
 
운전자 최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