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6 11:07
고속도로 주행편(2)속도주행기법 배우지않고 내는 Speed는 BOF극치(가족친구 필독요)
 글쓴이 : 최종림
조회 : 7,881  

 

고속도로 주행편(2)
속도기법모르고 내는 속도는 반인륜,
그래도 속도를 내야 한다면 고속 주행기법을 배우자.
속도 주행기법을 모르고 악쎌러레이터만 눌러 속도를 내기만 할 줄아는
운전자는 반 인륜적이다.
 
속도 주행법을 배울 데가 없는 대부분 우리들이 그러하고 지금 내가 내고 있는
속도에서 비상 상황이 닥쳤을 떄 아무 처리능력이 없는 운전자는 속도운전은
스스로 금해야 한다. 곧 자신없는 속도는 호기 부리지 말아야 한다.
 
모든 포유류(사람포함)는 속도를 두려워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자기의 손발로 달릴 수 있는 그 이상의 속도는 대단히 두려워 한다.
 
그 이상의 속도를 꿈 꾸어온 우리 인간의 진취성은 엄청난 불행과 시련을
수반해야 했지만 우리의 미래는 계속 더 한 빠르기를 요구 하고있고 우리는
쉼없이 그리로 가야만 하는 문명 딜레마에 빠져있다.
 

운전에 수년 훈련이 된 우리들도 시속 80-100km이상의 속도는 두려워지는
한계점이지만 계속 운전을 하다보면 120-30...50km을 두렵지만 달리게 된다.
그것이 문제이다.
 
계속 그 주행을 하다 보면 속도 마취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때 사고가 나면(사고상황으로 진입) 일반 운전자들은 그 상황을 피해 낼
아무런 지식이나 대처능력을 배워 본 적이 없는 무구한 사람일 뿐이다.
더우기 이즈음 우리가 타는 차의 성능이 말 할 수 없이 좋아져
시속 180-200km도 쉽게 속도를 낼 수있게 만들어져 있다.
 

자신없는 속도를 여러분은 잠시 이삼초,아님 십초정도 내어
본적이 한두번 있을 것이다. 그때 여러분의 기분을 기억해 보라.
 
죽음에의 두려움이 엄습했을 것이다. 그 만치 본능이 속도를 거부하고 있다.
자신없는 속도는, 수백만년 진화해 온 우리의 심신이 거부하는 행각이다.
하여 본능이 맹렬히 거부하는 고속운전을 일삼는 운전자는 전체적인
건강을 나빠지게하는 지름 길이다.
 
그 좋은 예로 직업군이 뚜렷이 나누어 지던 시절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수명이 다른 어떤 직업군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짦았던 통계가 있다.
 
그것도 1-2년의 차이가 아닌 엄청난 차이로 운전 직업군이 단명했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운전을 하니 그 통계는 모호해 졌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가 운전으로 건강에 심대하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 좋은 예로
장시간 운전을 하고 났을 때 자기 심신의 상태를 다른 노동을 한것과 비교해 보면
잘 알 것이다.
 
특히 장거리 고속도로 운전을 했을 때는 더 심하다. 곧 그것은
높은 속도운전이 우리의 심신에 얼마나 무리를 주는가를 알 수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본능을 거부하며 피를 말리는 자신없는 속도운전을
자랑삼아,타성삼아 계속하는 것은 비록 사고가 날 확률을 높일 뿐만아니라
천천히 자신의 생명 건강 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임을 명념하길 바란다.
 
앞으로 배울 속도 주행주행 기법이전에 위의 사항을 기억하며 운전하는 것이
더 한 한수의 속도운전 기법임도 주지하고 싶다.
 

그래도 속도 운전을 하려는 여러분은 계속 나의 이 장을 따라 오기를 바란다.
그러나 속도 주행기법을 배우기 전에 고속에서 일어 나는 다음의
비상 상황은 처리 기술을 익히자.
 
비상상황 처리능력이 없는 속도주행기법은 그 값어치가 훨씬 떨어진다.
1. 고속 주행중 앞바퀴 혹은 뒤바퀴 펑크시 비상 대처법
2. 갑짜기 옆차가 내 앞으로 튀어 들어 왔을 때 비상 처리법
3.판단착오로 속도에 비하여 커브길 각도가 심 할때 비상 탈출법
4.자신의 고속주행 속도를 속도계를 보지 않고 읽을 수있는 감지능력
위의 4항을 제외하고는 이미 이 곳에 연제하는 "최종림 주행기법이야기"에
1,2,3항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익혀 주기를 바란다.
 
속도를 내지 말자고 아무리 이야기하고,위와같이 겁나는 충고를 주어도
속도를 내고 달릴 여러분이기에 다음편에도 속도주행법을 연제하겠지만
그것이 심신 건강에 지독히 좋지 않음을 동감해 주는 여러분이었으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