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5 17:11
(고속도로운전편1)위험운전자 이렇게식별하고 미리피하라-가족과친구께 필독요_
 글쓴이 : 최종림
조회 : 6,364  

고속도로 운전이웃은 천국과 지옥의 가름이다
(고속도로 운전편1)
 이웃은 아주 옛날 부터 중히 여겨라 했다.
순간을 같이하는 고속도로에서의 이웃은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 내는
간과 할 수 없는 중요 이웃이다.수십년 이웃처럼...운명체이다.
그래서 잠시이지만 위험한 이웃은 자기 운명을 가른다.
위험한 이웃은 다음과 같이 속히 식별하고 속히 피하는 것이 대수이다.
 
주요 사업차,혹은 모처럼 꽃피는 좋은 날 사랑하는 가족과의 나들이에
고속도로는 나를 지옥의 위험으로 같이 가려는 이웃이 있음을 사고나지
않아 본 우리 동지들은 남의 일처럼 모르고 있다.
 
속도가 80km이상 나있는 내 차가 그런 위험운전자와 잘못 상관했을 때의
내 차는 어떤 불행한 사고도 다 일으 날 수 있게 된다.
특히 다음 운전자들이 그런 사람들이니 각별히 조심 바란다.
 
1.내 앞에서의 짧은 주행구간 동안 가감속이 차선 변경이 잦은차
(까부는차)
운전자상태: 대체로 운전 경력이 3-5년 사이의 운전자.
이제 운전 조작 기술이 손에 익기 시작한,그러나 비상상황이
닥치면 아무런 대처 지식이 없는 20-30대운전자.통계로 특히
우리나라 최고의 사고자 연령층이다.
운전이 만만해 질때 최고 위험해 질 때임을 처음으로 말한다.
 
주의:이런차와 상관되어 일으나는 사고는 종잡을 수 없는 유형이고,
손 쓸 겨를없이 공격당하는 교통사고를 입게 되기도한다.
또한 내가 잘못 운전 않고도 가해자로 말려들기 쉬우니 일단 미리
보내 주자.그런차는 특정 약물에 취한 운전자도 구미에서는 많다.
그가 어디로 멀리 가든 멀리 보내주어라...
 
2.더듬이를 다친 곤충처럼 차의 진로가 자주 흔들리는 차(조는 차)

운전자 상태:-
대부분 치쳐 조는 운전자
- 옆사람과 심각하게 다투고 있는자
- 아주 심각히 아픈 운전자
주의: 조심하여 뒤 따라 가다 멀직한 폭을 두고 빨리 추월해 버리자.
장거리 운전중에는 심장마비,뇌출형등 급사 사고도 종종 있음을
필자의 이야기를 간접경험으로 염두에 두자.
이런 차는 무단히 가다 갑짜기 내 차선을 튀어 든다.
 
3.계속 다른 차들이 추월해 가도 속도가 떨어 진채 가운데 길로 가고
있는 차(명상차)
 
운전자 상태:자신이 운전행위를 하고 있느 것을 잊을 만큼의 다른생각에
빠져 들어 있는 초월한 운잔자.
주의:이런 차의 운전자들은 나름 극한의 자기 평정상태에 있어
시야는 지척 전방으로 주행정보가 전방에만 제한되어 있다.
자신이 운전하고 있음을 모르고 있는 극히 위험한 운전자이니
놀라게 하지 말고 그냥 지나쳐라.
나는 이런 명상차를 보면 시간이 여유있을 때는 살짝 그 차 앞으로
가 속도를 떨어 뜨려 그 차 앞을 막아 주었다 내 길을 간다.
왜냐하면 우리들 누구나 일년에 몇번(속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그런 운전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4.조금 빨리 달리는 내 차 바로 뒤 몇미터 바로 뒤까지 접근하여
붙여 따라 오는 차
운전자 상태:- 카레이서 지망생 아니면 경주 흉내를 내보고픈 운전자.
                   - 범죄 직전이거나 무식한 난폭 운전자.
주의: 자동차 경주에서 추월을 위한 공격 직전에 엿보기 기술로
고속에서 앞차와 1m도 못되게 접근하여 따르다 앞차를 따내는
기초기술로 기초를 배우는 아이들의 흉내를 왕왕 보는데
금물이다."이것은 경주기술이다."
"주행 기술이 아이므로 절때 길에서 하면 그 날로 여러분은
진정한 카레이서의 자격이 없게 되는 것이다."
 
고속주행중 이런 위험천만들을 만나면 겁 주려고 브레이크를 밟아서는
아니된다.비켜 줄 수있는 공간이 있으면 밉더라도 비껴 주라.
비껴 날 공간이 없으면 감정 동요없이 자기 속도 그대로 가라.
사이를 둘려고 가속하는 것은 금물이다.
 
이 처럼 잠시 내 곁에 같이있는 이웃도 나쁜 이웃은 나의 일생을
좌우하는 이웃임을 알고 위의 별 것아닌 것같은 주의점도 기억에 두고
동지 여러분이 그리 운전해 주길 바라마지 않는다.
 

오래운전한 경력자는 주행중인 내 주위차의 운전자 상태를 직감적으로 알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