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02 17:48
김지하외 국회로 간 글쟁이들 정신차려요,제발...
 글쓴이 : 최종림
조회 : 4,820  
 
김지하외 머리 허연 국회로 간 글쟁이들 포함
대한민국 글쟁이나 시인들에게
고합니다.
자고로 글을 하는 사람은 글을 쓰 독자나 일반인들과 만나야 합니다.
왜 우리가 국회의원이 돼야하고 대통령 선거에 나서야 합니까?
부르니 갔다고요? 사정이 그래서 갔다고요? 그럼 글짓거리 말아요,제발...
우리가 언제 일반 사람들 보다 그리 똑똑했나요?
괴팍한 성격에 잘난 척 하려니 돈도 집안도 딸리니 하는 수 없이 빈정거리기 시작한 것이 글적는 일 아니었습니까?
60년대,70년대 외롭고 힘든 그 시절 글 쓴다면은 기자 못지 않게 알아 주던 그 시절
마치 머리는 나쁘고 사법시험대신 글 쓴다 좀 비뚤어 져 나가본 것이 우리 아니였습니까? 아니 더 좋은 영감적 용감한 선배들도 그 시대 몇 있었지요.
그 사람들이 왜 지금 이 선거판에 얼굴이 나와야 합니까?
지금 이 순간에 나와야 하는 이유가 뭣 그리 구차합니까?
자고로 우리시인들은 우리 한국 사람의 마음에 남아야 하고 그리해야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던 배사공으로... 사공의 뱃노래처럼 아님 목포의 눈물처럼
한국국민의 마음속에 한국의 가치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시인 소설가로 국회에 나와 대통령의 꿈을 꾸었던 속에서 시를 적거나 소설을 쓴 넘들이 지금 다 불행해져 있습니다.
이 기회에 지금 한국의 미술대학 교수들, 음대 교수들에게도 진언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미술 음악이나 가르치지 왜 화가 오페라 가수 노릇합니까?
여 러분들은 그 제질이 모자라 선생으로 제자를 양성하기로 하고 월급타는 선생으로 자청햔 사람들이 훌륭한 제자 가르 칠 생각보다 개인전이나 독창회,오페라 출연이나하고...애고고...무식에 욕심까지.... 여러분들이 유학한 어느 나라 교수가 오페라 음악회 가수노릇하고,자기 그림 개인전이나 하며 그 제자들 학부모에게 모 검사처럼 안 살 수없게 하여 그림이나 팔고 있었습니까? 못 된 것들... 우리 학부모,국민들이 그리 무식한 줄 알고 아직도 그리하고 있습니까? 당신들은 얼마 전 도둑질한 피의자를 자기 책상옆에 앉혀 놓고 못 된짓한 그 검사넘과 꼭 같아요.만약 내 말에 이의가 있음 날 고소 바랍니다.
누가 마리아 칼라슨이, 세계 3대 테너가 대학 음대 교수 한 적있습니까?
누가 피카소,미로가 대학선생 월급받으며 개인전하여 그 학생부모들에게 그림 판적있습니까?!!!!
나 는 가르치는 선생 능력뿐이고...내 제자들을 온 세계를 누빌 화가로 연주가로 키울 생각은 않고 비좁은 한국무대에 저네 교수들이 독차지 하고 있으니 선생이 제자들의 창창한 시험무대를 다 빼았고 있으니....이런,이런 못되고 무식한 것들이 있나,아직 선진국이 다 되어 가는 지금 한국에...바뀌어야 될 것들은 진보,보수정치가 아니고 무식한 교수 타이틀 가진 당신들임을 명념 또 명념.
이제 우리 글쟁,시인들에게로 돌아 가자.
나는 글쟁이로 이 정도로 한국 그 서정적 국민들앞에 잘 난척하고 있는,뻑하면 국회의원,장관 대통령 손들어 주는 병신노릇이나 하며 사느니 차라리 울 밑에선 봉선화야...네 모양이 처량하다 라고 부렀던 민족가수로 남고 싶습니다.
머리 힌 겉 늙은 소설가 국회의원놈들...당신들은 진정 소설가라면 글로 국민들의 이 답답한 정서를 달래요.
나도 내일부터 당신처럼 그런 짓거리나하고 필을 꺽어 버릴까나.국민들 심금을 달래 줄 긴 글을 쓰요,
특히 김지하시인, 인생 다 살고...이제 그대님은 경지의 인격에서 세상일은 그 전문가들에게 맡기고 이 국민들이 어찌 참되게 사는 인생이 뭔지를 시로 보여 줄 줄알았습니다.
욕같은 시 한 수 읊고 말겠소.
"계집 종은 남자 종을 대신 할 수있으나
남자 종은 계집 종을 대신 할 수없으이...." 알아 들어요?
"시는 문학을 대신 할 수있으나
문학은 시를 대신 할 수없음이로다" 이 말도 알아 들어요? 김지하 시 선배!
생명이니 목숨이니 하시던 당신의 말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 정도 말은 나도 누구도 할 수있는 말이 되버렸어요,이제는...
짐승들에게나 어리석은 악귀들에게나  하는 지노귀굿을 민주화, 자유화를 위해 목숨받힌 영령들을 감히 당신이 책임을 지겠는 것처럼 함부로 그 굿이야기로 매도하다니요.당신이 대체 누군데요?

빠리에서 최종림글쟁이
2012/12/15 06:16